Advertisement
공인회계사 1차 시험 1만 2263명 응시 접수⋯경쟁률 4.4대1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금융감독원이 2026년도 제1차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1만 2263명이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쟁률은 4.4대 1로 전년도(4.9대 1)보다 2.3%포인트(p) 하락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2800명이다.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4월 10일이다.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연합뉴스]
자세히 해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방문 순위
[포토] 법정 향하는 추경호대구시장
보양 해산물, 단백질·오메가3까지 한 번에
"오래가는 게 좋은 필러?"…젖살 빠진 얼굴, 무조건 장기 지속 필러는 금물
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원…전년비 219%↑
가벼운 슬링부터 탄탄한 힙시트까지…‘국민 아기띠’ 4종 비교
"고기 먹을 때 자주 찾았는데"⋯한국인 즐겨 먹는 '이 채소', 기생충 감염 원인 지목
박지현 "지금 정치 외면할 수 없어⋯민주당, 기득권 단맛에 취해선 안 돼"
"트로피·금메달에 하나 더"…월드컵 우승팀, 챔피언 반지 받는다
박철원 익산시의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속빈강정"
눈꺼풀에 생긴 ‘노란 반점’, 고지혈증 신호?…이런 경우 의심
아마존 "AI 클라우드 용량, 2027년까지 사실상 매진"
통신3사에 헥토까지...마이데이터 사업 줄폐업
